QUICK
MENU
제목 12기 김창수 부산 선발급 2R 6번
 
 훈련량은 꾸준한 편이고, 몸상태는 80% 수준이다. 작전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가져가겠는데 되도록 선행젖히기로 힘을 쓰는게 후회가 없어 마음이 편하다. ‘타이밍이 오면 간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부산경기장은 홈그라운드인 만큼 어디에서 힘을 쓰는게 유리한지 알고 있다. 40대에 접어들며 체력이 떨어지고 있어 웨이트 및 보강훈련을 겸하고 있다. 몸싸움을 선호하지 않지만 내 자리를 지켜내는 선에서 적극성 보이겠고, 선행형이 많은 편성이라고 딱히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