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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기 윤우신 부산 선발급 2R 4번



 훈련량, 몸상태는 보통이다. 요즘 선행타이밍이 나오지 않으면서 짧은 젖히기로 우승을 차지하거나 외선 병주로 고전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기본 작전은 선행이다. 마음이 잘 맞는 윤승규 선수와 같이 살면서 둘이서만 훈련하고 있다. 팀 훈련에서 벗어나 둘이서 운동하다보니 부족한 부분을 채 울수 있어 만족스럽다. 26기 신인들과 만난다면 협공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 선수 전법에 맞춰 앞자리 또는 뒷자리에서 경기 풀겠다. 윤승규 선수는 지구력보다 순간 스피드가 좋은 반면 본인은 순간 스피드보다 지구력, 막판 종속이 좋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