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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기 이경태 부산 선발급 3R 7번



 20주 만에 출전했는데 아르바이트와 대리 운전으로 생계를 이어갔으며, 1주일에 3-4일은 운동을 실시했다. 연습할 때 시속감은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지만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고 연습과 실전은 다른 만큼 떨어진 경기감각이 최대 관건이다. 2-3회차 경기를 뛰면 경기력이 어느 정도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611일 백신접종 이후 한달 동안 컨디션이 저조했으며 7월부터 훈련량 차츰 늘리는 과정에서 손목 부상이 있어 2주정도 입원했다.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인해 공백기동안 26기 경기를 모니터링하지 않았는데, 어차피 강자들 끌어낼 생각이 없는 만큼 선행타이밍 오면 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