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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기 정상민 부산 우수급 1R 7번



 훈련량 많고 몸상태 양호하다. 최근 잦은 시합으로 인해 경기 읽는 시야가 넓어지다 보니 꾸준한 성적 내고 있다. 실전보다 연습할 때 시속감이 더 좋은데 인터벌 시속은 박승민, 김주호 선수와 비슷한 수준이다. 선행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선행 감각이 많이 떨어져있어 마크추입을 기본으로 젖히기를 차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부산경기장은 5개월만의 출전이고 날씨가 쌀쌀해 주로 적응이 관건이 되겠다. 인지도, 점수를 인정하며 순리대로 타는 스타일이며, 협공플레이도 긍정적인 편이다. 몸싸움도 내 자리를 지켜내는 선에서 적극성 보이겠다. 올해 팀 훈련 이외에 준비생 친척 동생과 함께 운동했으나 동생이 낙방했으며, 이당시 영주훈련원을 자주 가 수성팀과 같이 훈련하며 친분을 쌓았다. 또 이용희, 곽현명 선수와 도로에서 오토바이 유도훈련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