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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기 이기주 부산 우수급 2R 6번



 지난주 광명경기장에서 운동해 훈련량, 몸상태는 양호하다. 7월 낙차부상 이후 우승후보 뒷자리 또는 뒷뒷자리에서 소극적으로 마크에 집중했다. 최근 부상후유증에서 많이 벗어나 우승후보 앞선에서 적극적으로 시합을 풀어갔으나 우승후보들의 시속이 워낙 좋다보니 들쭉날쭉 기복을 보이고 있다. 현재 몸상태는 90% 이상이며, 언제든지 힘쓸 준비가 되어있다. 7월 낙차부상이 있었다고 해서 몸싸움을 소극적으로 가져갈 생각은 없다. 연습할 때 시속은 훈련파트너 손재우, 강진원 선수와 비슷한 수준이다. 개인적으로 부산경기장을 좋아하는데 이유는 날씨가 춥거나 비가 오면 본인의 변칙플레이를 극대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