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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기 김주호 부산 우수급 3R 4번



 지난주 선수 재등록 때문에 훈련량은 적은 편이며, 컨디션 맞추는데 초점을 맞췄다. 코로나 공백기인 올 초부터 꾸준히 훈련하다보니 최근 몸이 올라온 것 같다. 본인 앞선에서 선행을 구사하는 선수가 있다 보니 최근 추입젖히기 승부가 많았을 뿐 가장 자신 있는 건 선행 작전이다. 낙차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 트라우마도 없기 때문에 몸싸움도 적극적으로 가져가고 있다. 실전보다 연습할 때 시속감이 더 좋으며, 친분 있는 선수와의 협공 플레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