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제목 15기 손동진 부산 우수급 1R 2번



 연속출전이라 훈련량은 적은 편이고 컨디션 맞추는데 초점을 두었다. 올 초 훈련량을 늘리다보니 부상을 당했는데 다시 몸을 만들고 있다. 등수를 생각하다보니 마크추입승부가 많았을 뿐 선행젖히기 승부도 언제든지 가능하다. 외선병주 상황에서 입상 실패했던 경기들이 많아 내선을 잡고 가는 게 심리적으로 편안하다. 부산경기장 바람이 살짝 부담되지만 주로는 잘 나가는 편이다. 몸싸움보다 경기운영으로 풀어가는 스타일이라 요즘 몸싸움에서 자주 밀리면서 트라우마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