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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기 박윤하 부산 우수급 5R 7번



 훈련량, 몸상태는 양호하다. 대구팀 훈련부장을 맡다보니 어깨가 무겁고 팀 선배들과 열심히 하다 보니 자연스레 성적도 잘 나오고 있다. 과거 선행승부를 고수했지만 최근 본인 앞에서 때려주는 선수가 있다 보니 추입젖히기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주 작전도 다양하게 가져가겠으나 타이밍이 오면 간다라는 마인드는 변함없다. 대구경기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만큼 부산경기장 주로, 바람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 연습할 때 선행시속감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경기운영, 몸싸움도 약한 편이었지만 시합을 수차례 뛰다보니 자연스럽게 향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