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제목 13기 곽충원 부산 선발급 2R 5번



 훈련량, 컨디션은 양호하다. 강급의 원인은 코로나 여파로 훈련량이 적었고, 과거에 비해 우수급 시속이 과거에 비해 빨라지다 보니 성적이 부진했다. 선발급은 우승후보로 나서고 있어 긴장은 되지만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평소 파업파끼리 뭉쳐 탈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79일은 선두 유도원 퇴피 직전 김기동 선수가 본인 앞으로 들어왔는데 자리를 안주면 김기동 선수의 기습에 휘말릴 수 있어 자리를 주었다. 우승이 목표인 만큼 훈련은 단스피드 보강에 주력해 힘 좋은 도전상대를 활용하는 작전이 기본이 되겠고, 언제든지 선행젖히기도 가능하다. 연습할 때 시속감은 괜찮은 편인데 과거 우수급에 있었을 때보다 조금 더 몸이 올라온 것 같다. 40대 중반으로 접어들며 근력이 떨어진 게 사실인데 최대한 나이를 생각하지 않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