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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5기 최대용 창원 선발급 2R 4번



 게임 수 부족, 실격 등이 있어 강급은 예상했었다. 지난 낙차로 근육 수술을 했었고, 병원에서 예전 몸상태를 회복하는데 1년 정도는 걸리겠다는 진단을 받았다. 지난 회차에 타보니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운동 능력에 구멍이 난 느낌이라 의욕은 있지만 앞으로도 직전회차와 비슷한 몸상태겠다. 노조, 비노조로 갈리는 경주에 적지 않게 당황했는데, 금주는 본인 입상 위주로 비노조 선수들과 호흡 맞추거나 끊어먹기 혹은 젖히기를 염두에 두고 경기를 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