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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기 고병수 부산 우수급 4R 1번



 훈련량, 컨디션은 직전회차 수준으로 보통이다. 1월 낙차부상으로 무릎 연골이 찢어졌지만 수술을 하지 않고 통증을 완화해주는 연골주사로 버티고 있는데 6개월마다 주사를 맞아야하고 통증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 내년엔 수술을 생각하고 있다. 부상에 대한 트라우마가 남아 있어 몸싸움은 소극적으로 가져가고 있으며, 훈련을 100% 소화하고 있는 만큼 추입은 살아나고 있다. 양양팀이 3명뿐이지만 실업팀, 고등학생들과 자주 운동하고 있으며, 양양경기장도 있기 때문에 훈련 여건은 아주 좋다. 몸상태가 회복세에 있는 만큼 마크추입승부를 기본으로 자리가 안 나왔을 땐 선행젖히기로 힘을 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