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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기 김이남 창원 선발급 6R 2번



 현재 노조와 비노조 어느 쪽에도 가입되지 않은 상황이며, 우수급에서는 자리 잡기에 어려움을 겪어 강급 되었다. 노조는 본인을 배제하고, 비노조에서도 종종 자릴 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데뷔 후 첫 선발 강급인데 훈련시 최고 시속이 나와 주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도 있고, 보여주기 식으로 자력승부를 금요경주에서는 펼칠 수 있다. 토요 경주는 아무래도 결승이 걸려 있어 승부거릴 좁힐 수 있고, 득점을 인정하며 순리대로 풀겠다. 물론 상황에 따라 비노조를 챙길 수 있으며, 앞에서 선행형이 끌어주면 배려하는 운영도 가능하다. 결승에서는 자리 잡기 힘들면 되도록 앞에서 풀어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