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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기 하동성 부산 우수급 6R 2번



 코로나와 파업 때문에 2년 동안 아르바이트에 주력했다. 공백기때 운동을 했다, 안했다 하다 보니 심신이 지쳐있어 최근엔 코로나 전의 훈련량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마음을 비웠더니 요즘 성적이 그럭저럭 잘 나오고 있지만 게임이 잘 풀렸을 뿐 시속만 봤을 때 좋은 편은 아니다. 과거에 비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훈련량을 줄인 것과 실전에서 긴장감이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마크추입을 잘하는 편이 아닌 만큼 이번주도 선행젖히기 위주로 경기 풀겠다. 최근 상남팀은 도로훈련은 거의 하지 않고 피스타 위주로 운동하고 있다. 이제 슬슬 동계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파업파와 비파업파로 갈리는 경기가 많은데 본인의 자리가 잘 나오는 등 어느 정도 수혜를 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