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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7기 김성현 창원 우수급 2R 4번



 훈련은 많이 하고 있으나, 기량을 예전처럼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 답답한 심정이다. 편성에 영향을 많이 받아 성적에 기복을 보이고 있다. 몸상태는 예전과 큰 차이는 없다. 예전엔 원하는 자리를 잡지 못하더라도 몸싸움이나 경기 후반 결정력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했었는데, 요즘에 그게 잘 안 되고 있다. 다시금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