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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기 민상호 부산 선발급 5R 5번



 요즘 3주 연속 시합과 1주 휴식이 반복되며 운동량을 늘릴 수 없는 상황이라 컨디션 조절에 초점을 맞췄다. 3월 부상으로 인해 허리 요추 골절을 당한 이후 부진했는데 최근 많이 회복됐다. 아직 웨이트 훈련시 통증이 있어 무게보다 횟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까지는 현재 경기력을 유지하고 내년 초부터 근력을 키울 생각이다. 작전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는 몸상태는 되어있으며 자리 확보에 실패한다면 선행도 부담감 없다. 순간 파워가 좋아 젖히기가 주전법이지만 부상과 나이에 대한 부담감이 겹치면서 단스피드가 예전 같지는 않다. 타 선수들과 달리 바람 맞으면서 타는데 큰 부담감이 없어 부산경기장을 선호하고 있으며 부상후유증이 있다고 해서 몸싸움을 소극적으로 가져갈 생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