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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7기 이차현 창원 선발급 3R 3번



 과천중, 양양고를 나왔고, 김포팀에서 경륜을 준비했다. 결승전에서 입상하지 못한 이유는 본인 생각과 달리 경기가 꼬여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다. 이번에도 결승전에 진출한다면 세 번째라 여유도 생겨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 훈련원보다 더 많이 훈련하고 있고, 겨울에 약해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동기생이 어디에 위치해도 개의치 않겠고, 아직 신인이라 노조, 비노조를 따로 가리지 않고 본인 입상 위주로 경기를 펼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