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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기 김형모 창원 우수급 1R 4번



 지난 526일 운동하다 햄스트링을 다쳐 공백기가 있었다. 강급 후 첫 경주에서 몸상태는 나쁘지 않았지만 입상에 대한 부담감과 생각과 달리 경주가 전개되면서 고전했다. 나머지 경주에서는 앞 선수들을 활용하는 작전을 펼쳤는데, 언제든 자력승부 가능한 몸상태다. 특선에서는 노선이 갈리는 경주가 적었고, 주로 따라가는 경주가 많아 우수급 경주에 부적응했지만 금주는 지난주보다 컨디션이나 훈련 상태 모두 좋아, 힘을 쓰는 상황이 오면 적극적으로 풀어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