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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기 박준성 창원 우수급 2R 1번



 초반 시속을 급격하게 끌어 올리는 스타일이고, 이것저것 전법을 고려하기 보단 자력으로 경기를 풀어가다 보니 특선급 적응에 실패했다. 강급 후 시속이 잘 안 나오고 있어 속상하지만 되도록 먼저 힘을 쓰려고 한다. 젖히기로 승부거릴 좁히면 입상 확률이 높지만 병주 상태 등 이변 요소가 있어 1순위는 선행을 생각하고 있다. 노선이 갈리는 경우 같은 노선의 선수들과 호흡 맞추겠지만 본인 입상 위주로 풀어갈 생각이며, 결승전 역시 후미에 누가 있든 흐름에 맞춰 전법을 구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