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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3기 하수용 부산 선발급 6R 5번



 훈련량, 몸상태는 항상 꾸준하다. 작년 1015일 창원에서 낙차부상했는데 생각보다 몸이 안올라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컨디션 회복하는데 집중해 현재 95% 몸상태다. 강급 이후 직전회차 선행을 고수하며 1,2,3착했는데 결승전은 아쉬움이 남지만 등수는 나름 만족하고 있다. 몸싸움에 약점이 있는 만큼 이번회차도 선행 작전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다. 우수급은 시속이 빨라 두바퀴 선행을 가더라도 200m 랩타임이 119, 최종주회 랩타임이 198대를 찍었으나, 선발급은 초반 시속을 너무 잡아 직전회차 금,토요일 조금은 당황했지만 일요일부턴 적응했다. 근력으로 타는 스타일이라 부산경기장에서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비가 오면 위험한 상황이 많아 우천경기가 변수다. 훈련파트너인 최성국 선수에게 순간적인 단스피드와 몸싸움 능력을 배우고 있지만 지구력형 각질이라 체질 개선이 쉽지 않다. 같이 강급된 임영완 선수도 선행력이 훌륭하지만 본인의 선행력이 다소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