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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기 김재웅 창원 선발급 3R 7번



 현재 노조에 가입은 하지 않았지만 선발급에선 친분 있는 노조선수들이 많아 노조 쪽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강급 후 몸싸움 및 마크가 안 되는 만큼 만족스럽진 않아도 자력승부 위주로 풀어가고 있다. 금주 특별 승급을 노리고 있는데, 지난주보단 환경(피로, ) 영향으로 컨디션은 그리 좋진 못하다. 이번 주도 결승에 진출한다면 강선행형이 있으면 활용하겠고, 없다면 본인이 주도하는 경주가 될 수 있겠다. 충청권 연대를 생각하곤 있지만 득점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 가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