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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기 배학성 창원 선발급 6R 6번



 우수급에서 성적이 좋지 못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강급되다보니 선발급에서도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몸은 나쁘지 않고, 아직 열정이 남아 있어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다치지 않고 어떻게든 삼복승 안에는 들어가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은 2~3년 전과 비슷하다. 우수급 선수들인 권정국, 류성희 선수가 앞에서 때려주면 따라가는덴 큰 어려움은 없다. 결승진출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고, 때에 따라선 욕심도 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