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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기 박진철 부산 우수급 2R 3번



 훈련량, 컨디션은 직전회차 수준으로 보통이다. 최근 노조와 비노조의 충돌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본인이 선행젖히기위주로 힘을 쓰다보니 강급 이후 성적이 주춤할 뿐 몸상태가 나쁜 건 아니다. 데뷔 이후 한 가지 작전에 얽매이지 않았는데 앞으로도 상황, 자리에 맞춰 유동적으로 가져가겠다. 특선급에서 끌려 다니다보니 자력승부 감각이 떨어져있어 이왕이면 선행젖히기로 힘을 써 빨리 감을 찾고 싶다. 금정팀은 선,후배들이 똘똘 뭉쳐 팀 분위기는 매우 만족스럽다. 아무래도 부산경기장에 운동하고 있어 부산경기장을 가장 선호한다. 과거 금정팀에서 잠깐 훈련했던 정민석 선수와는 안면은 있지만 특별한 친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