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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5기 노형균 창원 우수급 2R 1번



 낙차 후 6주 만의 복귀다. 가벼운 찰과상을 당했지만 2주간 병원에 입원했다. 현재는 낙차 이전의 몸 상태를 회복했다고 생각하며, 긴 거리 선행 승부도 자신 있다. 노선이 갈리는 경주는 까다로운데 본인이 먼저 힘을 써서 풀어가는 것이 편하다. 긴 거리 승부에 대한 부담은 없으며, 젖히기는 앞선의 견제를 받을 수 있는 변수가 있어 차선책으로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