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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기 이진웅 창원 우수급 4R 7번



 작년 12월 특선급에서 낙차를 당해 쇄골이 골절됐다. 병원에 7주간 입원했고, 퇴원 후 몸을 만들다가 다시 쇄골에 이상이 생겨 재수술했다. 현재 몸 상태에 문제는 없으며, 강급 후 첫 시합에서는 유도원 퇴피 시점 변화와 실전 적응이 미흡해 기복이 있었다. 훈련시 정상 컨디션을 회복했지만 아무래도 경기 적응이 성적에 관건으로 작용할 것 같다. 수적 열세인 편성에서는 힘을 쓰면서 풀어가겠고, 아니면 몸싸움을 해서라도 상대방 대열을 파고드는 운영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