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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기 김준일 부산 우수급 4R 6번



 훈련량, 컨디션은 직전회차 수준이다. 작년 8월 낙차로 쇄골, 갈비뼈 골절 부상에서 거의 다 벗어났지만 아직 트라우마 탓에 옆에 누가 오면 본능적으로 자전거를 빼며 몸싸움을 피하고 있다. 복귀 이후 잦은 연속출전으로 훈련량을 늘리지 못하고 있어 전체적인 몸상태는 60-70% 수준이다. 몸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 5-6월경 90%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다. 본인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작전능력이라 상황, 자리에 맞춰 유동적으로 풀어가겠다. 원래 77kg에서 잦은 출전 탓에 74kg까지 떨어졌는데 다시 체중을 불려 파워를 키우는게 급선무다. 차체가 몸에 안맞는 느낌이라 데뷔 이후 줄곧 써왔던 차체로 교체후 출전했다. 김해B팀 소속 안에서 노조, 비노조 선수가 나뉘고 있어 같은 팀 선수를 만나도 협공을 할지, 안 할지는 타봐야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