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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기 김창수 창원 선발급 6R 7번



 작년 7월 낙차로 쇄골, 어깨수술을 했고, 10개월 만에 복귀했다. 정상적인 훈련은 3~4개월 됐고, 몸은 예전과 비슷하게 올라온 것 같다. 다만 몸이 안 되는 상태에서 우수급으로 올라가다보니 강급하게 되었고, 선발급에선 득점에 밀려 자리 잡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빨리 득점을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선행(한바퀴) 승부에 대한 두려움은 없지만 편성 양상에 따라 경기를 풀어가는 것이 어렵다. 노조 선수들끼리의 편성이라면 승부 타이밍에 여유가 생겨 조금은 더 낫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