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제목 25기 유다훈 부산 우수급 3R 5번



 1223일 낙차부상으로 찰과상 및 여기저기 멍이 들었으며, 1224,25일 막상 타보니 몸상태가 많이 다운돼 있었다. 2주뒤 출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공백기가 길어졌으며, 경기적응력이 다소 떨어지다 보니 직전회차 1,2,4착했다. 현재 몸상태는 80-90%이며, 작전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가져가겠는데 순발형 각질이라 추입젖히기를 주전법으로 선행도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실내훈련위주로 운동했으며, 2주전부터 전주경기장에서 트랙에 적응했다. 몸싸움보다 경기운영으로 풀어가는 스타일이라 무리한 몸싸움 상황이 온다면 선행으로 앞장서겠다. 선수출신이라 위,아래 한두살까지는 거의 다 알고 있으며, 27기중에선 김옥철, 김우겸 선수와 특히 친분이 있다. 친형 유지훈 선수와 비교한다면 순발력은 형이, 지구력은 본인이 낫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