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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기 강진원 창원 우수급 4R 6번



 강급 이후 빨리 승급하기 위해 준비를 나름 했는데, 어려운 경기가 많아지면서 성적이 생각 만큼 나오고 있지 않다. 매 경주 본인 입상 위주로 풀어가려 하고 있으며, 만약 앞에서 끌어주는 연대 선수가 있다면 어느 정도 배려할 생각이다. 노선이 갈리면서 수적으로 열세인 편성을 만나면 부담감 때문에 소극적으로 경기에 임하게 된다. 선행젖히기 훈련도 하지만 추입 위주의 경기 운영으로 풀어갈 계획이며 신인 중 임유섭 선수는 기량이 좋아 만난다면 적극 타협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