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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5기 윤진규 창원 선발급 3R 5번



작년 공백기 이후 출전 때보다 훈련을 많이 했고, 몸 상태도 더 좋은 것 같다. 김민철, 이주현 선수와 주로 훈련을 했는데 김민철 선수의 훈련시 시속은 본인보다 확실히 좋다. 금주도 선행을 기본으로 상황에 맞춰 경주를 풀어갈 것이며 지난 회차와 같이 좋은 성적을 거둘 자신이 있다. 지난 결승전에서 신익희 선수를 챙기려고 뒤에 붙인 것은 아니며, 자리를 잡다보니 어쩌다 된 상황이었다. 득점이 높은 선수를 의식하여 앞으로 자리를 잡는다든지 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이 좋아하는 위치인 앞에서 3~4번째 자리에서 경주를 풀어가는 것을 선호한다.